'전국노래자랑' 배일호·신승태·류지광·이혜리·김추리, 거제에 떴다…트롯 남신X여신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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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배일호·신승태·류지광·이혜리·김추리, 거제에 떴다…트롯 남신X여신 총 출동

뉴스컬처 2024-05-12 04: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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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일호부터 신승태, 류지광, 이혜리, 김추리까지 트롯 남신, 여신들이 '전국노래자랑'에 총출동한다.

12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071회는 '경상남도 거제시 편'으로 꾸며진다. 거제스포츠파크 주경기장 특설무대에 15팀의 본선 진출자들이 올라 흥겨운 노래대결을 펼친다.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사진=KBS1

경상남도 거제시 편은 그 어느때보다 탄탄한 초대가수 라인업으로 가정의 달 5월 안방을 흥겹게 만든다. 마성의 동굴 보이스로 사랑받고 있는 류지광의 '똑같은 사람', 믿고 듣는 이혜리의 '자갈치 아지매', 트롯 야생마 신승태의 '사랑불', 품바여신으로 통하는 김추리의 '멋지다'에 이어 자타공인 트롯거장 배일호의 '아우야'까지, 눈과 귀 모두를 만족시키는 스페셜 공연이 무대의 열기를 후끈하게 달군다.

그런가 하면 거제시 편은 MZ세대의 맹활약이 펼쳐지며, 어르신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평균 나이 10.7세인 초등생 요정 4인방이 깜찍한 자태로 '어부바'를 선보이고, 아버지와 함께 반짝이 패션으로 무대에 오른 12살 재간둥이 소년 참가자가 '강남 스타일'과 슬릭백 댄스로 탄성을 유발한다. 또한 택견 지도 선생님 3인조로 구성된 20대 '택견여신'이 등장해 감탄을 자아내는가 하면, '날 봐 귀순'을 열창하며 흥과 절도가 살아있는 무대 매너로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고. 이에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경연이 펼쳐질 '경남 거제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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