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장윤정 쯤이야"... 가수 임영웅, 데뷔 7년 만에 다 제치고 차지해버린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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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장윤정 쯤이야"... 가수 임영웅, 데뷔 7년 만에 다 제치고 차지해버린 이것은?

오토트리뷴 2024-05-09 09:30: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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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김하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부모님에게 효도 선물로 드리고 싶은 콘서트 티켓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영웅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임영웅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8일 엘리베이터TV 운영사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파트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한 <트렌드 리포트: 어버이날 편> 을 발표했다.

포커스미디어는 엘리베이터TV가 설치된 아파트 입주민 중 25세~59세 나이의 2,21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한 결과 효도 콘서트 티켓 선물 1위는 임영웅이(47%) 차지했다.

2위로는 올해 초 은퇴를 선언하고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인 나훈아(20%)였으며 장윤정(10%), 송가인(7%), 이찬원(5%)이 그 뒤를 이었다.

▲자료화면 (사진=포커스미디어)
▲자료화면 (사진=포커스미디어)

앞서 임영웅은 콘서트 미담이 끊이질 않는 가수 중 한 명이다. 임영웅 콘서트는 페이스 페인팅, 투어 기념 스탬프, 포토존 등 공연 외에도 다양한 체험 거리를 제공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다수의 스태프 배치와 야외 간이 화장실, 대기실 난로, 공연장 좌석의 방석까지 관객들의 편의를 고려한 주최진들의 섬세함까지 더해지며 더욱 극찬을 받기도 했다.

이에 지난달 10일에 진행한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 콘서트의 티켓은 빠른 속도로 매진됐으며 오픈 최고 트래픽(호출 수)인 약 960만 번을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임영웅 (사진=유튜브 '임영웅')
▲임영웅 (사진=유튜브 '임영웅')

이와 관련해 임영웅의 소속사 측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수백만 원 이상의 판매 공고를 내는 암표상들이 등장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공연 문화와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주최 측은 불법 거래로 간주되는 예매 건에 대해 사전 안내 없이 바로 취소시키며 강력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임 히어로-더 스타디움>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khj2@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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