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깃발 든 부산대, 쎈X이냐? 해바라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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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 깃발 든 부산대, 쎈X이냐? 해바라기냐?

헤럴드포스트 2024-05-08 11:28:00 신고

패러디 출처=DALL·E 3 생성 이미지
패러디 출처=DALL·E 3 생성 이미지

 

아무리 힘빠진 권력이라도 

잘되게는 못할망정, 못되게는 할 수 있다는 게

동서고금의 역사적 교훈인데....

부산대가 윤석열 정부가 밀어붙인

의대증원 학칙 개정안을 부결해. 

정말 쎄게 반정부 깃발을 든걸까?

주변의 권력만을 바라보고

움직이는 해바라기인 걸까?

세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더구나 조민씨 입시비리 유죄판결때도

퇴학 등 조치를 미적거린다는 의혹을 사

부산대의 정체성을 의심받기도 한 전력이 있어

총선이 끝난 지금 '권력 판도'를 읽고 

이런 과감한 첫깃발을 번쩍 든 건 아닌지

순수하게 보이지 않는 면도 있음을 부인못해

국민들은 이래 저래 헷갈릴 지경.

 

부산대는 학칙을 개정해 당초 125명이던 

의대 입학생 정원을 200명 늘리고

내년에 한해 증원분의 50%를 줄인

163명을 모집할 예정이었음.

하지만 7일 교무회의에서 이 안을 부결시켜.

부산대는 의대증원을 확정하기전

사회적 논의가 우선돼야 한다고 부결 배경을 설명.

 

반면 교육부도 강경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

교육부는 "고등교육법상 학칙을 정할때

교육부장관이 정하는 바에 따르도록 돼 있다"며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는다며 학생모집 정지 등

행정조치를 할 것"이라고 경고.

 

어느때부터 정치적 존재감을 드러낸

부산대 의대의 항로가 초미의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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