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본업 때려치고
다른 사업영역 늘려보겠다고 이것저것 해보다 다 말아먹은판인데...
친구놈은 백수한량의 아들놈에게 한자리 달라고 하네...
안그래도 신입뽑을 여력이 없는데 말이지...
그나저나 그 친구놈 이름이 시게루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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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본업 때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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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신입뽑을 여력이 없는데 말이지...
그나저나 그 친구놈 이름이 시게루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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