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찰로 '천만원' 축의금 쏜 여가수, 이번엔 부동산 대박...3년 만에 70억 번 '아파트' 어디? (+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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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찰로 '천만원' 축의금 쏜 여가수, 이번엔 부동산 대박...3년 만에 70억 번 '아파트' 어디? (+한남동)

살구뉴스 2024-05-05 12:0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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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 3년 만에 7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21년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를 50억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았고, 이를 120억원에 매도해 3년2개월 만에 7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습니다.

이들이 막대한 시세차익을 본 아파트는 '나인원한남'으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과 지민, 빅뱅 지드래곤, 배우 이종석등이 거주중인 최고급 주택 단지입니다.

누리꾼들은 "이 부부는 돈을 어떻게 써야나하 고민할 정도 아닐까", "솔직히 나인원급 살정도면 이미 재산은 수백억있는거", "한국에서 돈버는 방법은 온리 부동산", "그냥 부럽다", "장윤정 살던 집이라 들어간 분도 좋은 기운 얻으셔서 좋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윤정, 팬 결혼식에 1000만원 축의금 

SBS '좋은 아침' SBS '좋은 아침'


한편 해당 소식과 함께 가수 장윤정의 통 큰 미담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1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장윤정이 팬 결혼식에 축의금 1,000만 원을 냈다는 일화를 전했습니다. 해당 방송에 출연한 최정아 기자는 "팬클럽 내에서 1호 부부가 탄생해 장윤정 씨가 사비를 털어서 거금의 축의금을 냈다. 2013년, 11년 전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아무리 팬이라도 어떻게 천만 원을 냈을까 싶다"고 놀라자 최정아 기자는 장윤정이 팬미팅 중 농담삼아 팬들끼리 결혼하는 커플이 나오면 축의금을 주겠다고 말했는데, 이것이 현실이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최 기자는 "부부가 형편이 안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장윤정이 더더욱 기쁜 마음으로, 사랑해주는 마음에 대한 보답으로 축의금을 냈다"면서 더불어 장윤정이 축가까지 불러줬다고 전했습니다.

 

2살 연하 도경완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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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0년생 현재 나이 44세인 트로트 가수 장윤정은 지난 2013년 2살 연하의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05년 장윤정이 방송인 김원희의 결혼식 축가를 부르러갔을 때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아나운서가 되기 전이었던 도경완은 아나운서가 된 후 2012년 연말 생방송 현장에서 장윤정과 재회했는데, 오래전부터 장윤정의 팬이었던 도경완이 먼저 적극적으로 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가정사까지 공개되며 힘든 시간을 보낸 장윤정은 "연하와 결혼하게 될 줄 은 몰랐다 나이를 알게 된 이후에도 동생 같은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 오히려 내가 의지를 한다"라며 도경완과의 결혼 소감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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