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일파(?)윤석열 대통령을 돕기 위해 무리하지만 한국 여행
2. 엔저에도 불구하고 더 심한 튀르키예(옛 터키) 여행
3. 일본인들이 여론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나라인 영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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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국민의 해외여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환율이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 일본에서는 이런 현상이 극명하다고.
일본 엔저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해
코로나 이전인 2019년에는
달러당 130엔 후반대였으나
최근에는 160달러까지 치솟아
이에따라 값싼 비용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은 밀물처럼 들어오고 있어
한국서도 제주도 대신 일본 여행이 유행.
이렇다보니 후지산 관광객이 너무 붐벼
입장객을 제한하고 입장료까지 받을 정도.
반면 일본인들은 해외여행 비용이 치솟아
관광을 위한 출국은 엄두도 못낸다고.
한국 등 세계 각국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해외 출국자수가 회복된 가운데
일본은 회복율이 겨우 65% 안팎이라고.
그렇지만 엔저보다 더 심한 튀르키예(옛 터키)로
많은 일본인들이 고개를 돌려 해외여향을 떠난다고.
실제로 이스탄불 여행을 떠나는 공황출국장은
매일 긴줄로 장사진을 이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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