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학평가 기관 '타임스고등교육'의
아시아 739개 대학 평가 순위 발표.
서울대는 지난해 11위->14위로 떨어져.
카이스트 17위->18위, 연세대 13위->17위
1위는 칭화대, 2위는 베이징대로 중국이 압도.
일본 도쿄대는 지난해 8위->5위로 껑충뛰어.
칭화대가 아시아 1위인 이유는
산업에 대한 국가발전 공헌도를 평가하는
'산업수입' 등에서 최고점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이밖에 연구성과, 논문인용수 등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고.
한국의 대학들은 매년 더 떨어지는 이유가
정치만 밝히는 교수님들이
골프와 술집, 휴가(가족여행), 결강만
열심히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지나
안했는지 영국에 가서 알아봐야 할듯.....
교수님들이 한국 국가 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x만 가르키고
탱자탱자 국회의원 될 생각만
하고 나자빠져 있는 건지, 뭔지...
이에 앞서 QS의 전공별 순위는
서울대 화학공학과(16위),연세대 행정학(17위)만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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