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경기는 '2024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트와이스의 사나가 시구자로 나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약 8년 전, 같은 장소에서 시타를 했던 사나는 오랜만에 잠실야구장을 찾아 흥분된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습니다. 그녀는 이날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크롭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하며 등장, 그라운드에 선 채로 프로처럼 공을 세련되게 던져 포수의 글러브에 깔끔하게 안착시켰습니다.
사나의 시구는 완벽한 비주얼과 비율을 자랑하며, 온라인상에서는 "레전드급 시구", "완전 예쁘고 귀엽다", "이렇게 이쁜 시구는 처음봅니다", "여신 같다"는 등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와인드업과 킥킹 자세까지 완벽했다는 평가도 받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시구를 통해 사나는 다시 한번 'KBO리그의 승리 요정'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으며, 많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전했습니다. 사나 본인도 "LG 트윈스가 올해 좋은 성적으로 팬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주었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LG 트윈스는 전날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7-6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LG 트윈스의 활약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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