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가 관람객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눕니다. 내일부터는 건강 관리와 이송 케이지 적응 훈련 등 4월 3일 중국에 가기 위한 검역 절차를 받게 되는데요. 사육사들은 마지막을 기념해 바오패밀리 대나무 인형과 유채꽃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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