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x 현대오토에버 x 인텔, 협력강화 잰걸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델 테크놀로지스 x 현대오토에버 x 인텔, 협력강화 잰걸음

위클리 포스트 2024-04-24 12:13:02 신고


델은 현대오토에버, 인텔 등과 협력해 엣지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AI를 업무에 적용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을 공개했다. 3사의 협업으로 제조업체는 AI를 도입해 데이터를 수집, 분석, 처리할 수 있게됐다.

IDC는 AI가 향후 수년간 엣지 컴퓨팅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4년 전 세계 엣지 컴퓨팅 투자가 2023년 대비 15.4% 증가한 2,3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델의 큰 그림은 ‘제조 엣지 환경을 위한 델 검증 설계(Dell Validated Design for Manufacturing Edge)’에 현대오토에버의 오퍼링을 결합해 제조업체들이 AI 기반 팩토리로 전환하게끔 돕는 방향이다.

여기에 현대오토에버는 제조업체들의 운영 간소화 및 디지털 연속성을 위해 기존의 IT 및 OT 인프라와 통합 가능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델 검증 설계에 반영한다. 이를 통해 모니터링하여 이상현상을 감지하고, 예측 유지 보수를 통해 다운타임을 줄이는 한편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또한 공정 낭비로 인한 비용을 제거하고 프로세스 직행 수율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총괄 사장은 “공장에서 데이터를 생성하는 모든 지점에서 비즈니스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장비 상태, 부품 생산 현황, 조립 라인의 공정 및 안전을 위한 모니터링 카메라, 포장 및 물류 등 수많은 곳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성된다. 제조기업들이 델을 선택함으로써 데이터의 가치와 AI의 가능성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By 기사제보 및 정정요청 = PRESS@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