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2월 8일 피해자인 아버지를 향해 흉기를 들고 협박해 10만원을 강취하고, 어머니에게 주먹을 휘둘러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피고인 A씨는 이번 사건 전에도 존속폭행을 저지른 전력이 있다. 선고 기일은 6월 10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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