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부족이나 소국들이랑 한을 이어주는 중개상 역할로 막대한 수입을 벌어들였는데
나중 가선 그걸로 갑질도 좀 하고, 한에 입조하러가는 사신들이 직통루트 뚫을까봐 못 가게 막으니까
꼴받은 한이 사신을 보내서 한소리함. 그리고 돌아가던 사신이 고조선의 비장 하나를 멱 따고 튀었다가
나중에 요동 인근으로 전출되자 이번엔 고조선이 그 멱을 따버려서 전쟁이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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