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신드롬급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남다른 시청 소감을 남겨 많은 이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는 연예인들이 있다.
'눈물의 여왕' 출연 중인 김수현과 김지원. / 김수현 인스타그램
바로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유지민)와 마마무 멤버 문별(문별이)이다.
카리니와 문별은 지난 21일 방송된 '눈물의 여왕' 14회를 본 뒤 팬 소통 플램폼 버블과 개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소감을 남겼다. 이 내용은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인 더쿠, 인스티즈 등을 통해 퍼지며 더 많은 네티즌들에게 주목받았다.
에스파 카리나 / 뉴스1
우선 카리나는 이날 '눈물의 여왕' 본방송 종료 시간즈음 버블에 "하" "할 말이 많은데 참을게" "걱정 마. 드라마 얘기다" "하..하..." "답답해서 탄산 하나 마셨다" 등의 말을 남기며 드라마 고구마 전개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문별 역시 '눈물의 여왕' 14회 후반부 장면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찍어 올리며 "하 이건 아니다..." "다음 주 언제 오나" "홍해인 절대 지켜" 등의 말을 남기며 드라마 엔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했다.
마마무 문별. / 뉴스1
'눈물의 여왕' 14회 문별 소감. / 문별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날 그려진 방송분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23.9%, 최고 26%까지 치솟은 시청률(이하 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평균은 21.6%, 최고 23.3%가 나왔다. 현재 '눈물의 여왕'은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를 눈앞에 두고 있다. 역대 1위 시청률 기록은 2020년 2월 16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16회 21.683%(21.7%)다.
'눈물의 여왕' 포스터. /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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