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컨퍼런스리그 8강2차전
프랑스 릴과 에스턴빌라전 경기.
빌라의 '승부차기 영웅'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1경기 옐로카드 2장을 받았으나
퇴장당하지 않고 천신만고끝에
승부차기 경기서 이겨 팀을 구원.
마르티네스는 전반때
시간을 끌어 열로카드를 받았고
연장끝 승부차기때도
벤탈렙의 슈팅을 막은 뒤
손가락을 입에 대며 홈팬들을 자극.
주심이 또다시 열로카드를 줬으나
퇴장을 당하지 않아 갸우뚱?
하지만 주심이 오판한게 아니라
축구 규정 때문이라고.
승부차기 규정에 따르면
"경기중 받은 경고와
승부차기중 받은 경고는 별개의 처벌"
결국 경고 누적 퇴장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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