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 끝?' 맨유 가르나초, 텐 하흐 감독 비난글 좋아요 누른 것에 사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불화 끝?' 맨유 가르나초, 텐 하흐 감독 비난글 좋아요 누른 것에 사과

STN스포츠 2024-04-20 10:54:28 신고

3줄요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포워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사진┃뉴시스/A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포워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사진┃뉴시스/A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릭 텐 하흐 감독. 사진┃뉴시스/A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릭 텐 하흐 감독.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에릭 텐 하흐 감독과의 마찰을 피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영국 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브렌트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3/24시즌 잉글랜드 FA컵 7라운드(4강전) 코벤트리 시티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이틀 전인 19일 텐 하흐 감독의 코벤트리전 대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윙포워드 가르나초와 관련한 질문이 나왔다. 

가르나초는 지난 주말 2-2로 비긴 AFC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전반전만 소화하고 하프타임에 교체 아웃됐다. 이후 가르나초는 텐 하흐 감독의 교체 결정을 비난하는 SNS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찬동의 뜻을 내비쳤다. 

20일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에 따르면 텐 하흐 감독은 코벤트리전 대비 기자회견에서 “가르나초는 어린 선수고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가르나초는 그 일(비난 SNS 글 좋아요) 이후 사과했다”라고 전했다. 사과 후 가르나초는 해당 SNS 글 좋아요를 취소해 사건을 일단락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