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성종 대에 한 백성이
쇠뇌 하나만 달랑 들고 다니면서
호랑이 40여마리를 쏴죽여서 화제가 됨.
조선 때 호랑이를 잡으면 곤장 3대를 맞고 나서야 포상금을 받아가는게 관례였으니 무려 120대나 맞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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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성종 대에 한 백성이
쇠뇌 하나만 달랑 들고 다니면서
호랑이 40여마리를 쏴죽여서 화제가 됨.
조선 때 호랑이를 잡으면 곤장 3대를 맞고 나서야 포상금을 받아가는게 관례였으니 무려 120대나 맞은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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