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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원해, 힐링 원예’는 힐링 원예지도사 2급 입문 과정으로 식물의 종류에 따른 특성과 재배 방법을 이해하고, 원예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검암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식물을 접하는 과정을 통해 현대 사회 속 불안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심신의 안정과 긍정적 에너지를 형성했으면 한다”며 “본 과정이 자격취득, 재취업 등 제2의 인생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본 프로그램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서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독서문화행사 게시판에서 선착순 접수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검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이환 기자 hwan900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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