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NCT 멤버 도영의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YOUTH)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됐다.
이번 하이라이트 매들리 영상은 13일 0시를 기해 유튜브 NCT 채널 등에서 선보였다. 청춘의 포말 앨범에 수록된 10곡 전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담고 있다.
이번 영상에는 도영의 친형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공명이 특별출연했다. 그는 청춘의 포말에 담긴 메시지도 읽어 내려가며 이번 앨범에 대한 감상을 도왔다.
또한 타이틀 곡 '반딧불'(Little Light), '새봄의 노래'(Beginning), '나의 바다에게'(From Little Wave), 'Time Machine'(Feat. 태연, 마크), '내가 됐으면 해'(Serenade), '끝에서 다시'(Rewind), '온기 '(Warmth), 'Lost In California'(로스트 인 캘리포니아), '쉼표'(Rest), '댈러스 러브 필드'(Dallas Love Field) 등 10곡 음원과 각 곡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비주얼이 어우러졌다.
청춘의 포말은 청춘이라는 파도 속에서 생기는 다양한 감정(포말)을 담은 앨범을 의미한다. 도영이 청춘으로서 가장 진솔하게 노래할 수 있는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될 예정으로 같은 날 음반으로도 공식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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