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고 야설인줄 알았음
실패한 드라마 보조 작가 7년.
노가다 생활 5년.
이런 나를, 여배우들이 원하기 시작했다.
#작가물, #연예계물, #드라마, #영화, #재벌
아직 안봤는데 노가다 최씨가 드라마 작가로 성공하는 소설이라고 함
재밌냐고?
아래는 후기임
걍 개쓰레기 정박아 소설임. 이재용 이름 선재용 된거 빼고는 하나도 신박한게 없었음 ㅋㅋ 차라리 작가로써 뛰어난 역량을 보이고 싶었음 대본을 쓰는 과정을 디테일하게 묘사나 하면 모르겠는데 그냥 "다 썼습니다. 무조건 성공합니다" ㅇㅈㄹ하는 뉘앙스로다가 걍 대본 딱 건넴. 말 그대로 단 한 문장도 어떻게 대본을 썼느냐에 대한 묘사는 작중에 나오지 않음. 그러더니 온갖 재벌들과 유명 인사들이 ㅈㄴ 파리떼처럼 꼬이는데 ㅋㅋ 너무 유치하고 작위적임. 작가 뇌 속을 들여다 보고 싶다. 진짜 나 정도면 얘보다는 소설 잘 쓸 것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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