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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지난 5일 4·10 총선 사전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2022년 5월27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임하는 모습. ⓒ뉴시스 (포인트경제)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4·10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 5일 투표를 마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김 여사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관저 인근의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윤 대통령은 같은날 부산항 신항 7부두 개장기념식 참석차 부산을 방문, 강서구 명지1동 사전투표소에서 한표를 행사했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지난 2022년 6·1 지방선거 당시에는 함께 사전투표에 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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