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가수 이찬원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한 행보를 이어갔다.
8일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이찬원이 선한스타 3월 가왕전 상금 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찬원은 선한스타 누적 기부 금액 5,175만원을 달성했다.
홍승윤 한국 소아암재단 이사는 "봄을 맞아 푸른 새싹과 같은 아이들을 도와주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찬원은 오는 22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bright;燦'을 발매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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