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아딸 총리는
만성적인 의사부족을 개선하고
비효율적인 의료시스템 개혁을 추진.
진료예약을 해 놓고 오지 않으면
5유로(약7천원)의 벌금을 물리는
속칭 '토끼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
(원래 토끼세는 이런 의미가 아니고
일본 메이지시대때
토끼키우기 붐이 일어 한마리에
수백엔까지 치솟고 투기바람이 일자
이런 투자붐을 잠재우기 위해
토끼세를 매기기로 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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