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성균관대 군인 차별 논란 터짐
매번 잊을만할 때쯤이면 터지는 대학 예비군 논란.
교수님은 어떤 인생을 살아온 분이실까 궁금해 성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았다.
저 게시물에서 지목된 ‘음악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은 이번학기 딱 하나 개설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아마 저 이지현 교수님이 포텐간 글의 당사자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성대 홈페이지에 이지현 교수님의 존안이 나와 있는지 확인해보자.
저 교수의 성별이 여자이거나, 혹은 숏컷을 했다던가 하는 사실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고매하신 교수님께서 보시기에 군바리들이 ‘딸깍딸깍’ 으로 오프라인 출석한 학생들과 같은 학점을 가져가는 것이 불공정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형평성’을 그리도 중요히 여기신다니 교수님께 묻고 싶다,
예고/음대 동기들이 군대에 끌려갈 때,
군복무 학생들이 개인정비시간을 짜내어 강의를 들을 때,
XX 염색체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군역을 면제받는 것은 형평성에 걸맞다고 생각하는가?
전에 뭐라고 한 개붕이가 있어서 사진은 일단 안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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