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맞이’ 교통량 혼잡…서울-강릉 3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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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맞이’ 교통량 혼잡…서울-강릉 3시간 40분

투데이신문 2024-04-06 12:3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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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벚꽃길을 거닐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지난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이 벚꽃길을 거닐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투데이신문 정인지 기자】 봄을 즐기는 상춘객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은 지난주보다 더 혼잡할 전망이다. 

경부선, 영동선, 서해안선 등 주요 속도로 상습정체구간 위주로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교통량은 543만대, 일요일인 7일 485만대로 지난 주말보다 10만대가량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최근 4주간 토요일 평균 교통량은 520만대, 일요일은 447만대로 이번 주말 교통량은 그보다 각각 23만대, 38만대가 많을 전망이다.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토요일 46만대로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이다. 일요일 수도권으로 돌어오는 차량은 47만대로 전주 대비 2만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권역별 최대 예상 소요시간은 토요일 ▲서울-대전 3시간 20분 ▲서울-부산 6시간30분 ▲서울-강릉 3시간40분 ▲서울-광주 4시간40분 ▲남양주-양양 2시간30분 등이다.

일요일 서울방향으로는 ▲대전-서울 2시간50분 ▲부산-서울 5시간50분 ▲광주-서울 5시간 ▲강릉-서울 3시간30분 ▲양양-남양주 3시간1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이는 요금소 기준 통행시간으로, 교통량 집중 상황과 돌발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도로공사 측은 장시간 운전이 예상되는 만큼 졸음운전과 2차사고에 특히 주의해 운행 중 최소 2시간에 한 번씩 가까운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충분히 쉬어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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