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분께 포항시 남구 상도동의 한 4층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
이 불로 거주자 A(30대·여)씨 등 7명이 대피 중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발화세대(65㎡)와 인접 5세대(150㎡),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26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 인력 67명의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