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의 새로운 괴물' 베이비몬스터, 스포티파이에서도 인기 입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팝의 새로운 괴물' 베이비몬스터, 스포티파이에서도 인기 입증

뉴스컬처 2024-04-03 09:58:03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새로운 기록을 썼다.

2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집계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1집 타이틀곡 'SHEESH'는 발매 첫날 스트리밍 약 176만 회로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69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발매된 K팝 걸그룹 곡들 중 최고 진입 기록이다. 더불어 한국 톱 송차트에서도 33위를 차지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SHEESH'는 베이비몬스터가 그간 발표했던 곡들 중 가장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들은 'BATTER UP'으로 10일 만에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는데, 'SHEESH'는 이전 대비 압도적 격차로 스트리밍 횟수를 늘려가 앞으로의 추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는 베이비몬스터가 보컬과 랩, 퍼포먼스 등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며 팬들과 탄탄한 신뢰를 쌓아온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아현이 합류한 7인조 완전체의 활약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일 0시 첫 미니앨범 'BABYMONS7ER'를 발표했다. 해당 신보는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중국 QQ뮤직 '상승 차트', '유행 지수 차트'에서는 타이틀곡 'SHEESH'를 포함 수록곡들까지 상위권을 장식했다.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 또한 4000만 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음악방송 출연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