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코리아가 올바른 반려견 문화 정착을 위해 ‘토요타 바른 도그(DOG) 민첩성(Agility)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반려인 및 비반려인 모두가 반려견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통하는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작년부터 시작된 ‘토요타 바른 도그(DOG) 캠페인’의 일환이다. 올해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메가주(MEGAZOO) 펫산업 박람회’에서 오는 5월 18일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참가자는 5월 초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지정된 코스를 빠른 시간 내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비기너 부문(50팀)과 노비스 부문(50팀)으로 구분한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팀에게는 최대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에 앞서 토요타코리아는 ‘토요타 바른 도그 민첩성 클래스(Class)’도 실시한다. 반려견의 건강과 훈련뿐만 아니라 반려견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반려견 성향 테스트 및 클래스 배정’, ‘기본 및 연속 장애물 연습’, ‘중급 장애물 연습’, ‘비기너 대회 룰 교육 및 적응 시간’, ‘비기너 코스 실습’ 등 어질리티 전문가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민첩성 클래스는 4월 27일(토)부터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에게는 대회 우선 참가권이 제공된다. 토요타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1일까지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랜덤 추첨 방식으로 정원 4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바른 도그 앰버서더’도 선정한다. ‘바른 도그 앰버서더’는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지원할 수 있고 모집인원은 총 5명이다. 온라인 양식을 통해 4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엠버서더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펫티켓(반려동물 예절) 콘텐츠 및 강아지와 함께하는 활동 챌린지 등 매월 2회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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