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이서호 기자] 현대차가 아이오닉 6 4월 할인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기본 할인 200만 원과 생산월 조건에 따른 추가 할인이 특징이다. 보조금 제외한 최대 할인 적용 시 모델 시작가는 4,202만 원이다.
아이오닉 6는 패스트백 타입의 중형 세단 전기차다. 2022년 7월 첫 출시된 차량은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가 524km였다. 당시 대한민국에서 판매하는 전기차 중에서 테슬라 모델 3와 모델 Y의 롱 레인지를 제외하면 500km가 넘는 차량은 현대차 아이오닉 6뿐이었다.
ㅡ
생산 조건 할인
ㅡ
아이오닉 6 전 차종에 대해 200만 원 기본 할인한다. 4월 월별 조건 구입 시 최대 500만 원 받을 수 있다. 할인 조건은 7월 이전 입고 차량이다. 8 ~ 12월 생산 차량은 300만 원 할인된다. 추가로 전시 차량 구매 시 20만 원 할인된다.
추가 할인 폭이 큰 만큼 차량 재고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때문에 재고차량 구매를 원한다면 근처 대리점 및 영업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ㅡ
블루멤버스 포인트 선사용
ㅡ
현대차 2회 이상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블루멤버스 혜택이 적용된다. 2회 (10만 원), 3회 (20만 원), 4회 (30만 원), 5회 (40만 원) 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해당 블루멤버스 포인트는 결제 시 선사용이 가능하다.
ㅡ
베네피아 제휴타겟
ㅡ
베네피아 제휴타겟 대상은 개인, 개인사업자다. 적용 기준은 2024년 4월 30일 내 베네피아 포인트 전환 고객이 연내 EV 차량 출고 시 적용된다.(계약일 무관) 50만 P 미만 전환 (20만 원), 50만 P 이상 전환 (30만 원) 시 할인이 해당된다.
ㅡ
트레이드-인 할인
ㅡ
현대 및 제네시스 인증 중고차에 보유차량을 매각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 대상이다. 현대 인증 중고차 보유차량 매각 시 100만 원, 제네시스는 200만 원이다.
ㅡ
4월 기타 혜택
ㅡ
계약할 직원에게 굿 프랜드 등록 요청 후 약 한 달 이후 계약하면 결제 시 할인된다. 신규 고객은 15만 원, 기존 출고 고객은 10만 원이다. 6촌 이내 친인척이 현대차 직원이면 3% 추가 할인된다. 노후차량 판매 시 30만 원 할인된다. 또한 포인트를 선지급받아 30만 원 선할인 받고 이후 최장 36개월 카드를 사용하는 블루-세이브-오토 혜택이 있다.
아이오닉 6 구입 시 출고 기간까지 1개월이 소요된다.
한편, 작성된 최대 할인금액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혜택을 최고 조건 기준으로 모두 더한 가격이다. 하지만, 일부 구매 조건(혜택)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므로 구매자의 상황과 적용할 수 있는 할인 조건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lsh@autotribune.co.kr
Copyright ⓒ 오토트리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