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최강야구'의 새로운 시즌이 시작된다.
JTBC ‘최강야구’ 측은 1일 “오는 21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최강야구’ 세 번째 시즌의 첫 직관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강 몬스터즈가 2024 시즌 첫 직관 경기에서 맞붙게 될 상대는 고려대학교 야구부다. 개교 120주년을 맞는 고려대학교는 대학 야구의 전통 강호로 알려져 있다. 서로의 자존심을 건 두 팀의 불꽃 튀는 맞대결이 기대를 모은다.
지난 시즌 총 6번의 직관 경기를 진행했던 최강 몬스터즈는 전 경기 매진, 동시 접속자 수 10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최강야구’ 직관 데이 티켓은 오는 9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돌아온 ‘최강야구’는 오는 15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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