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리드오프인데, 희생플라이로 빅리그 데뷔 후 3경기 연속 타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정후 리드오프인데, 희생플라이로 빅리그 데뷔 후 3경기 연속 타점

일간스포츠 2024-03-31 10:26:17 신고

3줄요약
AFP=연합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가 빅리그 데뷔전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타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2-0으로 앞선 5회 초 1사 2, 3루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2볼-2스트라이크에서 딜런 실즈의 시속 141km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깊숙한 곳으로 보냈다. 샌디에이고 우익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전력으로 달려 가까스로 잡았으나, 3루 주자 톰 머피가 홈을 밟기에 충분했다. 2루 주자 닉 아메드도 3루로 진루했다. 발사각 29도, 비거리 94m의 잘 맞은 타구였다. 
AFP=연합뉴스

이정후의 이번 시즌 3타점째다. 이정후는 지난 29일 빅리그 데뷔전서 3타수 1안타 1타점, 30일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정후는 이날 앞선 두 타석 모두 유격수 김하성에게 잡혀 내야 땅볼로 물러났지만 세 번째 타석에서 팀에 귀중한 점수를 안겼다.

샌디에이고는 이정후의 희생 플라이가 나오자 곧바로 마운드를 교체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