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황희찬, 그라운드서 개인 훈련… 3주 내 복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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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황희찬, 그라운드서 개인 훈련… 3주 내 복귀 전망

머니S 2024-03-30 10:10: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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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 회복 중인 황희찬(사진)이 3주 이내에 복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사진=로이터 햄스트링 부상 회복 중인 황희찬(사진)이 3주 이내에 복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사진=로이터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울버햄튼 원더러스 소속 황희찬이 3주 이내에 복귀할 것으로 관측된다.

30일 뉴스1 등에 따르면 게리 오닐 울버햄튼 감독은 최근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은 그라운드 위에서 개인 훈련을 하고 있다"며 "햄스트링 상태와 컨디션이 좋지만 아직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의 복귀는 멀지 않았다"며 "3주 이내에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황희찬은 지난달 29일 FA컵 16강 브라이튼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당시 오닐 감독은 복귀까지 6주가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황희찬이 복귀해야 울버햄튼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황희찬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만 10골을 넣었다. 팀 내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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