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라이비, 키움 홈 개막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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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라이비, 키움 홈 개막전 찾아

조이뉴스24 2024-03-27 11:3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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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걸그룹 트라이비(TRI.BE)가 고척 스카이돔을 찾는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2024시즌 홈 개막전 현장에 온다.

히어로즈 구단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LG 트윈스를 상대로 홈 개막 3연전을 치른다. 구단은 이번 3연전 첫날인 29일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 전 걸그룹 트라이비가 홈 개막 축하공연으로 행사 시작을 알린다. 구단 응원단은 그라운드 공연을 통해 새로운 팀 응원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룹 트라이비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트라이비(TRI.BE) 두 번째 미니앨범 'W.A.Y(웨이)'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전광판에서 선수들의 시즌 각오가 담긴 기념영상도 상영된다. 이어 양 팀 선수단을 소개한 뒤 고형욱 구단 단장이 홍원기 감독과 염경엽 LG 감독에게 꽃다발을 전달한다.

구단 메인 스폰서를 맡고 있는 키움증권도 이날 고척 스카이돔을 방문한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이사(사장)도 각 팀 주장 을 맡고 있는 김혜성(키움)과 오지환(LG)에게 꽃다발을 건넨다.

고척 스카이돔 B게이트에서는 응원단이 하이파이브로 야구 팬들을 맞이한다. 새 단장한 내부 포토존에서 응원단과 즉석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 경기 애국가는 Mnet '보이스 코리아' 준우승 출신 가수 유성은이 부른다. 시구와 시타는 축하공연을 맡은 걸그룹 트라이비 멤버 소은, 미레가 각각 나선다.

시구를 맡은 소은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내 응원이 선수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시타를 맡은 미레는 "두 번째 시타라 처음보다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최선을 다해 응원할테니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치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룹 트라이비 미레가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트라이비(TRI.BE) 두 번째 미니앨범 'W.A.Y(웨이)'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한편 올 시즌에도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홈런을 기록하는 키움 선수의 이름으로 지역복지재단에 '더함TV'를 기증하는 사회 공헌 이벤트가 진행된다.

'키움증권과 함께하는 ESG 이벤트'도 열린다. 개막전 당일인 2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텀블러, 에코백 등을 사용하고 소셜 미디어(SNS)에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신규 응원상품 '영웅의 봉'을 증정한다.

또한 이닝이벤트를 통해 'SGC 글라스락 세트', '백조씽크 백화점상품권', '하나로 의료재단 건강검진권', '뉴트리디데이 멀티비타민' 등 푸짐한 경품도 선물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2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개막전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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