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기대 '재벌X형사', 훈훈한 엔딩 시청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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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기대 '재벌X형사', 훈훈한 엔딩 시청률 14%

머니S 2024-03-24 11:5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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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 네이버TV 화면 캡처 '재벌X형사' 네이버TV 화면 캡처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펼치는 SBS 수사극 '재벌X형사'가 지난 23일 16화를 끝으로 시즌2를 암시하며 종영했다.

재벌X형사는 종방에서 닐슨코리아 조사 기준 최고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재벌X형사 16화에서 이수(안보현 분)는 부친 명철(장현성 분)과 모친 선영(이시아 분)을 살해한 진범이 형 승주(곽시양 분)였다는 진실과 마주했다. 강력 1팀 강현(박지현 분) 준영(강상준 분) 경진(김신비 분)과 25년 전 선영의 사건을 담당했던 형준(권해효 분)이 의기투합해 승주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는 데 성공했지만 이수는 형 승주가 진범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강력 1팀은 물증이 필요했지만 선영의 사건은 공소시효가 만료된 후였다. 승주는 한수그룹 회장 자리를 차지해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이수는 25년 전엔 신원 확인이 불가했던 지문에 대해 당시 미성년자였던 승주의 것으로 확인했다. 끝내 자백을 받아내 법의 심판대에 세웠고 이수는 한수그룹에 복귀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뜻에 따라 전문경영인 최이사(김명수 분)에게 회장직을 넘기고 강하서에 돌아왔다. 이로써 강력 1팀이 다시 모이면서 훈훈한 엔딩을 맞이했다.

재벌X형사 낙하산으로 떨어진 철부지 재벌 3세 형사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정의감을 가진 형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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