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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 세종시 어진동 복컴서 진행될 총선 후보자 첫 토론회(사진=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 |
세종갑 및 세종을의 총선 후보자 간 첫 번째 토론회란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토론회는 오전 10시부터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회의장에서 세종 갑(더불어민주당 이영선, 국민의힘 류제화, 새로운미래 김종민), 오후 2시부터 세종을(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민의힘 이준배, 개혁신당 이태환) 순서로 진행된다.
본 방송 시청은 세종갑 26일, 세종을 27일 양일에 걸쳐 각각 오전 11시 30분, 오후 7시 30분, 오후 11시 SK브로드밴드 B tv 케이블 채널 1번을 통해 할 수 있다.
Btv 유튜브 채널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방송 콘텐츠 외 사진·텍스트형 기사는 기자단 소속 언론사별 누리집과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토론 방식은 세종시 기자단이 선정한 ‘공통의제(3개)’와 지역 이슈에 대한 ‘찬반의제(4개)’ 후보자 ‘주도권 토론(2회)’ 등으로 정했다.
찬반의제 토론은 지역의 주요 이슈를 놓고 ‘찬성과 반대, 중립’ 의견을 팻말로 표시하는 방식으로 후보별 생각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코너로 주목된다.
이희택 기자단 대표(중도일보)는 “언론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권리를 충족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2016년 총선부터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계속 열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유권자들에게 세종지역을 위해 일할 진짜 일꾼을 선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윤소 기자 yso664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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