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3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A매치 경기서 빠져..."햄스트링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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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3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A매치 경기서 빠져..."햄스트링 부상"

서울미디어뉴스 2024-03-19 11:3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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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서울=서울미디어뉴스] 배경동 기자 = 리오넬 메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3월 아르헨티나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에 결국 결장하게 됐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오른쪽 다리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미국에서 치를 예정인 친선전 명단에서 제외됐다"며 "메시와 함께 에세키엘 팔라시오스(레버쿠젠)도 근육 부상으로 빠진다"고 19일(한국 시간) 밝혔다.

리오넬 메시는 지난 14일 인터 마이애미와 내슈빌 SC의 2024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경기에서 오른쪽 허벅지에 과부하가 왔다며 후반 5분 만에 교체됐다.

아르헨티나는 3월에 미국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현지시간 22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엘살바도르와 먼저 경기를 치른 후 2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코스타리카와 대결한다.

한편,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에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발목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해 A매치 연속 출전 기록도 84경기에서 멈추게 되는 등 세계적 스타 플레이어들이 연속 수난을 당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는 포르투갈 대표팀의 3월 A매치 중 한 경기만 소화할 예정이다. 호날두는 22일 스웨덴전은 뛰지 않고, 27일 슬로베니아전에만 출전할 예정이다. 다만 호날두는 부상으로 빠지는 것이 아닌,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족과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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