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미정 기자] 가수 김종국이 따뜻한 봄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19일 소속사 터보제이케이컴퍼니에 따르면, 김종국은 이날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신곡 '봄이 왔나 봐'를 발매한다.
'봄이 왔나 봐'는 김종국이 지난 2022년 1월 발매한 '마이 러브(My Love)' 이후 약 2년2개월 만에 발표하는 솔로곡이다. 이별 후 감정들이 다가오는 봄처럼 눈 녹듯 사라져가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미안해', '고백'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아티스트 양다일과 '오늘은 가지마', '가수가 된 이유'를 작곡한 싱어송라이터 임세준이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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