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가수 보아가 컴백을 알렸다.
보아는 18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컴백을 예고하는 로고 이미지를 오픈했다.
이번 싱글은 보아가 2022년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Forgive Me’(포기브 미)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더욱 풍부해진 음악적 색깔과 보아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보아는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데뷔한 NCT WISH(엔시티 위시)의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의 역량을 또 한 번 증명했다. 이에 신곡에서 보여줄 본업에서의 실력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새 싱글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한편 보아는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오유라 역으로 열연, 배우로도 합격점을 받았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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