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더 커진 스케일과 액션으로 돌아온다...4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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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 더 커진 스케일과 액션으로 돌아온다...4월 24일 개봉

메디먼트뉴스 2024-03-13 10:35: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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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영화 '범죄도시4'가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깊어진 스토리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13일 공개된 공식 스틸 20종에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4세대 빌런 백창기(김무열), 돌아온 히든카드 장이수(박지환),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그리고 광수대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활약 모습이 담겨 있다.

'범죄도시4'는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빌런 백창기와 맞서 싸우는 마석도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스틸에서 마석도는 더욱 강렬해진 리얼 복싱과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범죄자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의 진정성 넘치는 모습은 '범죄도시' 시리즈의 핵심 가치를 이어가는 것을 보여준다.

용병 출신의 백창기는 잔인하고 무자비한 액션으로 마석도에게 강력한 위협으로 다가온다. 스틸 속 백창기는 날카로운 눈빛과 거친 표정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그의 등장은 '범죄도시4'의 액션 스케일을 한층 더 높여준다.

'범죄도시4'에는 이전 시리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이수가 돌아온다.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그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그의 활약은 '범죄도시4'에 또 다른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은 두뇌 빌런으로서 마석도 앞에 나타난다. 스틸 속 그는 성공한 CEO로서의 모습과 함께 어두운 속내를 감추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의 복잡한 캐릭터는 '범죄도시4'의 스토리에 흥미로운 반전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범죄도시4'는 4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깊어진 스토리, 그리고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범죄도시4'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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