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게 지겨울 정도"... 트로트 가수 정동원, 재력가 부럽지 않은 재산 수준이 대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돈 버는 게 지겨울 정도"... 트로트 가수 정동원, 재력가 부럽지 않은 재산 수준이 대체?

오토트리뷴 2024-03-13 09:37:40 신고

3줄요약

[오토트리뷴=이혜나 기자] 트로트 가수이자 아이돌 컨셉의 JD1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동원의 수입이 화제다.

▲정동원 (사진=쇼플레이ENT)
▲정동원 (사진=쇼플레이ENT)

앞서 정동원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데뷔 3년 만에 한강뷰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커다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정동원의 앨범 초동 판매량은 약 10만 장 이상으로 발매와 동시에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정동원은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던 <미스터트롯> 이후에도 <뽕숭아학당> , <사랑의 콜센타> , <아내의 맛>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세 가수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정동원의 수입 중 대다수는 행사 비용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정동원의 행사비는 1회당 평균 약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 사이다. 이는 업계 최고 수준의 금액으로, 이와 비슷한 액수의 행사비를 받는 가수로는 장윤정, 임영웅 등이 있다.

▲정동원 (사진=쇼플레이ENT)
▲정동원 (사진=쇼플레이ENT)

학생 신분인 정동원이 평일을 제외한 주말에만 약 2번의 행사를 선다고 가정해도 한 달에 최대 3억 원의 수익을 얻는다. 뿐만 아니라 약 7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과 콘서트 수익, 앨범 판매액까지 합산한다면 7억 원 가량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정동원의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로 순식간에 매진 행세를 이어왔다. 지난해 열린 '성탄 총동원' 콘서트의 경우 단 10분 만에 9,000석이 전부 매진되는 등 엄청난 파급력을 선보였다. 티켓 비용은 10만 원대인 점을 고려했을 때 콘서트 1회당 얻는 수익은 무려 10억 원이 넘는다.

▲정동원 (사진=쇼플레이ENT)
▲정동원 (사진=쇼플레이ENT)

정동원은 '동원참치', '동원샘물' 등 유명 업계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다양한 광고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정동원의 광고 수익과 저작권료, 콘서트 수입 등을 전부 합산했을 때 월 3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정동원은 고향에 위치한 3억 원 가량의 건물을 증여받아 소유하고 있기도 하다.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약 5억 원 이상으로 정동원은 최소 2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정동원 (사진=쇼플레이ENT)
▲정동원 (사진=쇼플레이ENT)

실제로 정동원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20억 원을 호가하는 청담동의 아파트를 공개하거나 5,000만 원 가량의 시계를 착용하는 등 대중들에게 상당 수준의 재력을 짐작케 했다.

한편, 정동원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직접 자산 관리를 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 중학교 시절 당시에는 연예인 병에 걸려 수많은 명품을 구매한 적이 있다고 토로해 당시 화제를 끌었다.

lhn@autotribune.co.kr

Copyright ⓒ 오토트리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