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영웅의 ‘봄날의 고백’ 봄 콘서트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티켓팅 전쟁의 서막을 열었다.
11일 오후 2시 시작된 서울 콘서트 티켓팅은 팬들의 열띤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티켓팅에서는 오픈과 동시에 3000명 이상의 대기자가 발생할 정도로 황영웅을 향한 팬들의 열기가 뜨거움을 입증했다.
티켓팅 개시 직후,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서울 콘서트의 좌석은 순식간에 매진됐다.
행운을 잡은 팬들은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지만, 그렇지 못한 팬들은 암표 구매를 절대 하지 않겠다는 의지와 함께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이러한 티켓팅의 열기는 황영웅의 인기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연예인 콘서트 전문 관계자는 콘서트 티켓을 얻기 위해 암표 구매를 절대 하지 말고, 취소 티켓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한 황영웅 공식 팬카페 법무팀은 팬들에게 정식 루트를 통하지 않은 티켓 구매는 절대로 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황영웅은 오는 4월과 5월에 수원, 울산, 서울에서 ‘봄날의 고백’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각 지역별로 티켓 오픈 일정이 공개됐다.
이번 콘서트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황영웅 팬카페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콘서트 포스터와 MD 화보 사진을 공개했으며, 소속사 측에서는 콘서트를 기념하는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수 황영웅의 ‘봄날의 고백’ 콘서트가 팬들에게 어떤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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