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아로 자명하기까지"... 가수 이효리, 학창 시절 강제 전학 밟았던 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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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로 자명하기까지"... 가수 이효리, 학창 시절 강제 전학 밟았던 원인은?

오토트리뷴 2024-03-11 11:5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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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트리뷴=이슬 기자] 가수 이효리가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중학교 시절 강제전학을 가게 된 일화를 고백한 영상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효리 (사진=이효리 SNS)
▲이효리 (사진=이효리 SNS)

과거 이효리는 SBS <힐링캠프> 에 출연해 학창 시절 이야기를 진솔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방송에서 그녀는 "중학교 때부터 미모가 폈다. 머리를 기르면서 인기투표에서 1위를 하기도 하고 각종 기념일에는 사탕 선물도 많이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MC 한혜진 역시 "학교 다닐 때 나도 소문을 많이 들었다. 얼짱이라고 예쁜 얼굴로 정말 유명했다."며 이효리 인기를 입증했다.

▲이효리 (사진=SBS 힐링캠프)
▲이효리 (사진=SBS 힐링캠프)

이효리는 "중학교 때 즐겁게 학교생활을 했다. 그러다 4~5번 노래방을 간 적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강제전학을 가기도 했다. 노래방이라는 시설이 그때는 유해한 장소로 인식이 되던 때였다. 난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게 좋아서 몇 번 간 것뿐이었는데 다니던 중학교에서 다른 학교로 가라고 해서 전학을 갔었다."고 폭탄 고백을 했다.

이어 그녀는 "전학 온 학교에서 차츰 내가 문제아라는 낭설이 퍼지더라. 그래서 감사하게도 편하게 학교를 졸업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 (사진=SBS 힐링캠프)
▲이효리 (사진=SBS 힐링캠프)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학교 때부터 남달랐네", "노래방 간 걸로 강제전학이라니 충격", "어릴 때부터 노래에 관심이 많았나 봐", "그래도 그런 경험으로 핑클로 데뷔하게 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가 진행하는 KBS2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이 오는 3월 26일 마지막 녹화를 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해당 방송은 데뷔 26년 차인 이효리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단독 MC를 맡아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is@autotribu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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