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최지만, 시범경기 3안타 활약… 이정후·김하성은 무안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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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최지만, 시범경기 3안타 활약… 이정후·김하성은 무안타 침묵

한스경제 2024-03-10 09:3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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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최지만. /연합뉴스
뉴욕 메츠 최지만. /연합뉴스

[한스경제=강상헌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재진입을 노리는 최지만(뉴욕 메츠)이 맹타를 휘둘렀다.

최지만은 10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MLB 시범경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 1득점 1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올 시범경기 들어 처음으로 멀티히트를 기록한 최지만은 시범경기 타율을 0.357(14타수 5안타)로 끌어올렸다.

최지만은 지난달 17일 메츠와 스플릿 계약을 맺었다. 그는 경쟁을 뚫어야만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될 수 있다. MLB로 승격되면 계약기간 1년에 인센티브 포함 총액 350만 달러(약 46억7000만 원)를 받는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는 침묵했다. 이정후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6경기에 출전한 이정후가 안타 없이 하루를 마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타율은 0.375(16타수 6안타)로 떨어졌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연타석 삼진을 당했다.

김하성의 타율도 0.333(18타수 6안타)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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