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군대 제식훈련처럼 씩씩하게 걸어간 이유는?' [김한준의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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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군대 제식훈련처럼 씩씩하게 걸어간 이유는?' [김한준의 현장 포착]

엑스포츠뉴스 2024-03-09 11:23:21 신고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류현진이 삼성 강민호 및 코칭스태프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경기 전 외야에서 훈련을 마치고 락커룸으로 향하던 류현진은 방향을 틀어 발걸음을 중앙으로 옮겼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경기 전 한화 류현진이 정민철 해설위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경기 전 한화 류현진이 정민철 해설위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군대에서 하는 제식훈련처럼 칼각을 선보이며 걸어간 류현진은 정민철 해설위원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 정민철 해설위원-최원호 감독과 함께 긴 이야기를 나눈 류현진은 삼성 선수단이 도착하자 이진영 코치를 비록하여 정민태-이병규 코치 및 강민호와 인사를 나누고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경기 전 한화 류현진이 삼성 이진영 코치와 장난을 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 경기 전 한화 류현진이 삼성 강민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12년만에 KBO리그로 돌아온 류현진, 각 구단을 만날때마다 반가운 인사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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