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오는 4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추가 개최 확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세븐틴, 오는 4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추가 개최 확정

pickcon 2024-03-09 10:35:00 신고

3줄요약
사진: 플레디스 제공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8일 “SEVENTEEN TOUR ‘FOLLOW’에 보내 주신 팬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FOLLOW’ AGAIN TO SEOUL이 추가 개최된다”라고 알렸다. 추가 공연은 총 2회로, 오는 4월 27~28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세븐틴의 앙코르 투어 ‘SEVENTEEN TOUR ‘FOLLOW’ AGAIN’은 한국과 일본의 초대형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 투어는 오는 30~3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4월 27~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5월 18~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5월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 등 총 4개 도시에서 8회 진행된다.

명실상부 ‘스타디움 투어 아티스트’로 우뚝 선 세븐틴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특히, 세븐틴은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K-팝 그룹 최초로 단독 공연을 펼치는 한편, 약 7만 관객이 수용 가능한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아티스트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이곳에서 공연하는 K-팝 보이그룹은 동방신기에 이어 세븐틴이 두 번째다.

세븐틴은 지난해 7월부터 약 6개월에 걸쳐 진행된 ‘SEVENTEEN TOUR ‘FOLLOW’’를 통해 서울, 도쿄, 사이타마,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방콕, 불라칸(필리핀), 마카오 등 총 9개 도시를 찾아 20회 공연을 갖고 70만 명 이상의 팬들을 만났다. 마지막 개최지인 마카오에서 공연을 마치며 “금방 13명이 같이 오겠다”라고 다짐했던 세븐틴. 세븐틴과 캐럿(CARAT.팬덤명)의 바람이 스타디움 앙코르 투어로 이루어졌다.

Copyright ⓒ pickco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