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당구연맹 3월 정기평가전에서 장성원이 우승했다.
장성원(국내랭킹 22위)은 최근 L3C소래캐롬클럽에서 열린 인천당구연맹(회장 김태석) 3월 정기평가전 결승에서 문석민을 15이닝만에 30:21로 물리치고 1위에 올랐다. 애버리지 2.0이다.
공동3위는 임정덕(61위)과 김용민(47위)이 차지했다.
이번 평가전에는 20명이 참가해 예선 리그 및 8강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차명종은 같은 기간에 열린 콜롬비아 보고타3쿠션월드컵 출전 때문에 참가하지 못했다.
평가전에 앞서 인천당구연맹 해동 후원회장은 이달 말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는 아시아캐롬선수권 ‘22세 이하’(U-22) 국가대표로 선발된 양승모(인천 예송중 3)와 여자선수인 김채연(국내 8위)에게 훈련지원금을 전달했다. [차승학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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