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종업원 머리채 잡고 욕설…만취한 경찰 간부 소란 벌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음식점 종업원 머리채 잡고 욕설…만취한 경찰 간부 소란 벌여

이데일리 2024-03-07 09:27:33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이로원 기자] 만취한 현직 경찰 간부가 음식점 종업원의 머리채를 잡고 욕설을 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진=게티이미지)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음식점 종업원과 다투고 술에 취해 소란을 벌인 A경감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다.

그는 지난달 27일 오후 11시경 서울 송파구의 한 음식점에서 카드 결제 대금 문제로 시비가 붙자 종업원 B씨의 머리채를 잡고 욕설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음식점은 A경감 관할 구역 내에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B씨는 이 일로 목 부위를 다쳐 병원에서 전치 2주 진단을 받고 정신적인 충격을 호소하고 있다. B씨는 경찰에 고소장 접수도 검토 중이다.

경찰은 사실 관계를 모두 파악한 후 A경감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A씨는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서 반성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