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신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데뷔 전 싱글 1집 ‘Re:Scene’ 예약 판매에 돌입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5일 싱글 1집 ‘Re:Scene’(리 씬)의 앨범 팩샷을 공개하고 예약 판매를 개시했다.
예약 판매를 개시한 리센느의 싱글 1집 ‘Re:Scene’는 플로럴 향을 담아낸 앨범으로, 다섯 멤버들의 활짝 핀 비주얼과 음색이 담겼다.
선공개곡 ‘YoYo’(요요)를 통해 여러 K팝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작곡한 Moon Kim(문 킴) 등 화려한 프로듀서진을 자랑한 만큼 이들의 첫 앨범에 기대가 쏠린다.
리센느는 오는 26일 정식 데뷔한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