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웹예능 ‘전과자 :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를 시즌4까지 끌어온 오오티비가 신규 채널을 열고 ‘전과자’를 중고등학생 버전으로 스핀오프 시킨 새 예능 ‘최애티처’를 론칭한다.
‘전과자’가 대학생이 되어 전세계 모든 대학의 ‘학과’를 리뷰했다면 오는 4월 4일 첫 선을 보이는 ‘최애티처’는 매 화 각 분야에서 역량을 보유한 스타 선생님이 중고등학교로 찾아가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다.
10대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애’ 선생님이 등장해 교과목 수업을 진행하는가 하면 학생들과 함께 급식을 즐기고 일대일 진로 상담까지 이어나가며 학생들의 속마음과 고민을 들어볼 계획이다.
‘최애티처’ 첫 주자로는 NCT 재민이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일일 선생님으로 학교에 방문해 선생님으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오오티비 고동완 PD는 “’최애티처’를 선보이는 ootb의 신규 예능 채널 9700 STUDIO의 9700은 ootb를 거꾸로 뒤집은 모양에서 착안해 지은 이름”이라며 “’ootb(out of the box)’의 의미인 ‘틀을 깨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든 것을 뒤집어보는 새로운 시각으로 보다 독창적인 콘텐츠를 만들고자 하는 포부를 이름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뉴스컬처 권수빈 ppbn0101@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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