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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1958’ 속 열혈 형사로 변신한 배우 이제훈의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6일 MBC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4월 19일 첫 방송되는 새 드라마 ‘수사반장 1958’의 주인공 ‘박영한’ 형사의 캐릭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수사반장 1958’은 1950년대부터 60년대를 배경으로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1970년대 방송된 최불암 주연의 드라마 ‘수사반장’ 속 ‘박영한’이 반장이 되기 전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작품에서 ‘청년 박영한’으로 변신한 이제훈은 인간의 존엄성을 짓밟는 현실에 분노하며 누구보다 정의에 앞장서는 열혈 형사로 돌아올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너무 잡고 싶은데 잡을 수가 없어요”라는 ‘박영한’의 절실한 목소리가 담겼다.
한편, 촉 좋고 넉살 좋고 인물 좋은 촌놈 형사 ‘박영한’이 넓고 복잡한 서울에서 펼치는 범죄 수사극 ‘수사반장 1958’은 4월 19일 밤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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