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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오산경찰서는 이날 특수상해 미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5일 오후 5시30분쯤 경기 오산시 한 빌라에서 위층 거주자 B씨와 C씨에게 흉기를 잇달아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피해자들은 흉기를 막아 큰 부상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층간소음 문제에 범행한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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